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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IT트랜드 울트라북(Ultrabook) "가볍고 얇은 두께에 오래가는 고성능 노트북"이 있다면 누가 마다할까요. 게다가 가격도 저렴하다면. 2012년은 울트라북의 한해가 되지 않을까 전망해 봅니다. 간단하게 개념적으로 정리해보면 Mobile Pad(Tablet) Ultrabook Laptop Desktop Portable Performance 이런 그림을 그려보았습니다. 울트라북(Ultrabook)은 아이패드, 타블렛 만큼 가볍고 빠르게 켜지면서 오래가고, 노트북만큼 작업을 할 수 있는 그런 디바이스로 포지셔닝 하고 있습니다. 울트라북의 원조는 [Sony Vaio X505] 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시 노트북이 가질 수 있는 두께의 한계를 보여주었고 두께만큼은 아직까지도 뒤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 장인정신을 계승한 [Sony Vaio X]가 ..
[MAKE] 뚝딱뚝딱 옵티머스 LTE 도킹 스텐드 뚝딱뚝딱 만들어본 자작 옵티머스 LTE 도킹 스텐드입니다. 재료에는 쉐입락(ShapeLock)을 사용하였습니다. 세로모드 가로모드 모두 사용가능한 거치대입니다. 시각적으로나 기능적으로도 넘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 기구적으로 고안해 보았습니다. 이거 길거리에서 싸게 팔면 살까요? 다른 하나는 패드용입니다. 패드는 크기가 커서 뒷 받침대를 좀더 크게 만들었습니다. 사진은 미처 못찍었네요. ^^ Reference [1] 인터페이스 프로토타이핑 재료 ShapeLock, http://t9t9.com/396 [2] 뚝딱 동작인식 프로토타이핑 (Hand Gesture Interface), http://t9t9.com/398
기대되는 울트라북(Ultrabook) 에이서 아스파이어 S3 (acer Aspire S3) 2012년 트랜드가 될 울트라북(Ultrabook) 울트라북(Ultrabook)이라는 아주 멋진 노트북들의 시대가 올것입니다. 얇고 가벼우며, 빠른 부팅속도, 오래가는 배터리, 빠른 성능, 100만원대의 가격. 이정도로 특징을 요약할 수 있습니다. 타블렛과 넷북, 노트북의 장점만을 가져왔다고 합니다. 타블랫 처럼 빨리 켜지고, 넷북처럼 가벼우며 노트북만큼의 고성능. 노트북 유저들이 궁극으로 바라는 모습이 아닐까요. 울트라북 중 에이서 아스파이어 S3는 최근 출시하여 시중에서 접할 수 있는 모델입니다. ASUS, 레노버, 도시바 등에서도 곧 출시될 예정입니다. 에이서 아스파이어 S3 스펙 CPU : Intel Core i5 1.66GHz (Turbo 2.5GHz) RAM : 4GB 1066MHz DDR3 ..
LG 옵티머스 LTE 첫느낌 (LG Optimus LTE) 최근 4G LTE에 많은 관심을 갖고 3대 통신사에서 어떤 서비스들을 내놓나 유심히 보고 있습니다. 2년 약정 때문에 쉽게 4G LTE로 옮겨오진 못하겠지만, 전화접속 방식의 PC통신시절에서 케이블망 초고속통신 시대로 오면서 판도가 바뀌었듯이, 다소 답답한(?) 3G에서 꽤 빠른 4G 초고속 모바일 통신 시대로 오면서 판도가 어떻게 바뀔지 기대가 됩니다. PC통신시대의 하이텔, 천리안, 나우누리가 요즘 찾아보기 힘들 듯이, 초고속 모바일 통신 시대가 오면 지금의 네이버, 다음, 구글의 판도가 바뀔까요? 전화통신망 시절엔 야후(yahoo)를 넘볼 수 없었습니다. 알타비스타, 라이코드 등도 있었지요. 하지만 지금은 판도가 다르지요. 그렇다면 통신망도 1위 SKT, 2위 KT olleh, 3위 LG U+에서 ..
지구를 사랑한다면 LG LED 램프 A19 지구를 사랑한다면 백열등, 형광등을 LED 램프로 바꾸세요. 형광등에는 유리 안쪽에 유해물질인 수은이 들어가 있어서 깨지거나 수명이 다해 폐기시 환경 오염을 일으키지만, LED는 그렇지 않습니다. 또한 같은 밝기 대비 전력량 소모가 적기 때문에 에너지 소비를 절감시켜 온실가스 감소효과도 가져옵니다. 게다가 수명도 길지요. 에너지가 미래다 어느 회사의 광고가 아닙니다. 정말 에너지가 미래에 중요한 이슈입니다. 우리 모두가 동참해서 아이들에게는 교육을, 성인들은 생활속에서 실천을 해야합니다. 에너지 절약, 그린에너지는 지금 실천해야할 우리의 미래입니다. - 미국 2012년 1월 1일부터 백열등 판매금지 - 러시아 2014년 백열등 전면 사용 금지 - 유럽 2009년 10월 100w 백열등 판매 금지 - 캐나..
LG 옵티머스 Q2 하루 사용기 요즘 휴대폰 개통이 엄청 빠르더군요. 오전 10시경에 주문해서 오후 1시 30분쯤 퀵으로 받았습니다. 개통은 30분 뒤에 되었지만.. 하여간 체감속도(?)가 빨랐습니다. 문득문득 생각나는 것들을 디지털로 적을 것이 필요했기에 삼성 갤럭시 노트(펜입력)와 LG 옵티머스 Q2(쿼티자판)를 두고 한참을 고민했습니다. 갤럭시 노트는 만져보질 못했으니 뭐라고 평하기가 그렇지만, 와콤 기술이 들어갔다고 하니 펜 입력 감도는 기대가 됩니다. 옵티머스 Q2 쿼티는 쿼티에 대한 신뢰가 있었기에 한번쯤 메모기기로 써보고 싶었고, 옵티머스 Q 를 쓰는 분이 주변에 있어서 그 장점을 익히 들어왔지요. 삼성 블랙잭 폰 이후로 제대로 된 쿼티를 써본적이 없어서 이번에 시도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휴대폰을 고를때 주안점으로 둔 것..
[MAKE] UFO의 꿈, 자작 쿼드콥터 드론(Quadcopter drone) 만들기 어렸을 적에 내눈으로 직접 UFO를 보고 싶었다. 명절과 토요명화에 자주 나오던 스티븐 스필버그의 E.T를 비롯한 숫한 SF 영화들은 어린 나에게 우주에 대한 환상과 동경, 그리고 꿈을 심어주었다. 나이가 들고 나서도 가끔씩 들리는 UFO 목격 기사에 귀기울여 보곤 한다. 그런데 요즘 내 주변에 이만큼 흥분되고 들뜨게 하는 것들이 있었던가.. 요즘 같이 재미난 거리가 많아진 세상은 재미가 없다. 어렸을 적엔 매미 한마리만 방충방에 붙어도 날아가지 않게 살금살금 다가가 '관찰'하는 것만으로도 들떴었는데 요즘엔 시끄럽다고 그냥 툭 쳐서 날려보내고 그나마 매미도 보이질 않는다. 연예인의 결혼이나 이혼, 성형사진, 과거사진 등 이제 그런 가쉽거리는 정말 가쉽거리일 뿐.. 재미난 거리나 많아진 요즘 세상은, 왠만..
솔라 LED(Solar LED), 아프리카를 밝힐 희망의 불빛 "에너지가 미래다" 요즘 나오는 광고문구. 하지만 왠지 모르게 끌린다. 아프리카에 희망의 빛을 보내겠다는 신념으로 솔라 LED를 만들다. 1. 태양광 에너지 패널 : 에너지 효율이 좋은 것 (Voltage와 mAh가 높은 것) 2. 파워LED : 밝기 값(루미넨스 ) 높고 와트는 낮은 것 3. 일반 충전 배터리 : 태양광으로 발생한 에너지를 저장, 가격대비 저장용량(mAh)이 높은 것 그리고 설계도.. 그 뒤로 몇일 삽질의 연속.. (납땜 납땜 납땜.. 부품타~ LED 터지고.. 돈날려.. OTZ) - 교훈 : 칩 LED는 사람이 할짓이 아니다. 대학 신입생때 학생들 모아놓고 지도교수님이 '자기 자신을 모듈화 하세요' 이랬는데 한때 이해가 되다가도 지금은 잘모르겠다는. 뭐 어쨌거나 모듈화함! 그리고 드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