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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 스타일의 인터페이스 보조도구, PowerMate PowerMate - 각종 미디어를 조절할수 있는 파워메이트 어느날 불쑥 미국 피츠버그(Pittsburgh) 에서 날라온 소포.. 소포 겉에는 나의 어릴적부터 절친한 친구 영석이의 이름 석자가 적혀있었다. 흥분된 마음을 추스리며 조심스레 소포를 뜯어 보았다. '우와~!' 입에서 제일 먼저 나온 감탄사. 그 안에는 티구티구를 채워줄 물건들이 한가득 있었던 것이다. 그중 제일 먼저 레이다 망에 걸린 녀석은 이 알루미늄 덩어리.. 처음에는 음악 듣는 JukeBox 같은 것인가 하고도 섣부른 판단을 했다. 분위기를 봐서는 Mac 분위기가 나기도 하고 대체 무엇을 하는 물건인고.. 일단 USB 에 연결부터 하고나니 실리콘 재질의 밑바닥에서 은은한 푸른 빛이 흘렀다. 은은한 푸른 빞에 그만 매료되고 있었다. 정신을..
칼라코드(ColorCode)가 감성코드로 다양하게 변형된 모습 칼라코드(ColorCode)가 다양하게 변형된 형태입니다. 이전에도 말씀 드렸듯이 ColorCode 는 한국에서 개발하고 시작한 것이지만 (미디어 시스템 연구실, 저의 연구실 ^^;) 일본에서 훨씬 더 활성화 되어있고요. 한국에서는 그다지 빛을 발하고 있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 ColorCode 겔러리 링크 http://www.colorzip.co.jp/en/about/gallery.html Color 을 이용한 다는 점 때문에 이렇게 다양한 Emotional Code (감성 코드) 로의 확장이 가능합니다. 점점 더 발전하면 화투 처럼 만들 수 도 있을 것 같네요. ^^; 우표로 만들어도 멋질듯~!! 참고로 일본에서는 ColorCode 가 uID Center 에 Ubiquitous Code Tag(ac..
일본 Denso 사의 QR Code 가 길거리 광고에 적용된 모습들 칼라코드(ColorCode) 가 uID Center 에 유비쿼터스 코드 태그로 등록이 되었어도 일본에 가보질 않았으니.. 확인해 볼 수 없지만 구글에서 검색해 보면 일본에선 역시 QR Code 가 더 유명한 것 같습니다. 하긴 ISO 표준이니까.. 길거리 광고되고 있는 QR Code, 지하철, 전광판, 건물, 간판 등등~ iPod 나노 행사때도 쓰였다고 합니다. 응용된 형태, 재미있군요. QR Code 에 쓰인 Error Correction 의 성능을 담보로 저렇게 까지 하다니.. 참고로 QR Code 에 EC 는 Reed Soloman 이 쓰였습니다. 티셧츠 까지 판매되고 있나 봅니다. 홍보용으로도 쓰일듯 하구요. 개인이 자신의 홈페이지 주소를 넣은 티셧츠를 주문 제작해도 재미있을 것 같군요. 그 외에..
구글 맵을 이용한 ASCII 지도 매쉬업(Mash up) 구글 맵(Google Maps)를 이용하여 재미있는 매쉬업(Mash up)이다. 마치 ANSI 시절의 화면을 보는 듯 하다. 지도는 보기도 어렵도 써먹을 곳도 별로 없을 것 같다. 그래도 재미있는 발상. 과연 한국 ASCII 로 어떻게 생겼을까. ASCII Maps http://www.asciimaps.com
디지털 캠코더 산요 Xacti C4 서서히 선택의 기준이 바뀌고 있다. 디지털 카메라인가 캠코더인가. 단순한 발상이겠지만 싸이월드의 성공요인은 디지털 카메라 시장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컴퓨터는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만남을 줄어들게 하고 대화를 단절시켜 멀어지게 만들었지만 싸이월드는 사이버 세계에서 다시 사람과 사람 사이를 가깝게 만들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 하다. 이때 중요한 매개체 역할을 한 것은 바로 디지털 카메라(이하 디카)였다. 디카로 찍은 사진은 사람들에게 추억이라는 가치를 제공해 주었고 싸이월드는 이를 사이버 공간상에서 재구성 하여 서비스 함으로서 디카 시장을 폭팔적으로 활성화 시키는 결과를 가져다 주었다. 그러나 우리는 이미 이러한 서비스에 익숙해 졌고 머지 않아 식상해 지기까지 하게 될 것이다. 이제 사이버 세계는 사진 위주..
Cocoon - 이것이 진정 스파이 카메라 어느날 아버지께서 디지털 카메라(이하 디카)를 사가지고서 집에 들어오셨을때가 생각이 납니다. 35만 화소짜리 리코에서 나온 거였는데 디카가 거의 처음 나왔을 무렵에 샀던 거라 가격이 지금 500만 화소짜리 디카와 맘먹는군요.. 지금은 SONY DSC-P9 (리뷰보기) 를 사용하고 있답니다. 여기 찍은 사진들도 P9 로 찍은 것들이고요. 어떤분이 흰색 배경의 사진들을 어떻게 찍었냐고 물으시면서 카메라 기종과 화소수에 집착하시더군요. 실제로 카메라 기종이나 화소수는 200만 화소 이상이면 모니터 상에서 차이를 찾기란 어렵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포토샵에서 편집하는 방법으로 흰배경 사진을 만든답니다. 최근에 굉장히 조그만 장난감 디카를 접했습니다. (무언가 만들고 싶은게 있어서.. 조만간 제작과정과 함께 공..
Che-ez - 귀엽고 깝찍하 카메라 오늘 몇일전에 질른 디지털 카메라(이하 디카)가 도착했습니다. 많이들 아시겠지만 소개해 드립니다. 일명 치즈 카메라. 사진을 찍을때 치즈~ 라고 소리내는 것에서 제품명을 따온 것 참 재미있네요. 박스를 뜯자 원통형 알루미늄 케이스가 나왔는데 참 예쁘게도 포장되어 있더군요. 그리고 작고 귀여운 디카의 모습에 또 한번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디카 케이스의 푸른색 알루미늄 느낌은 정말 좋더군요. 화소수는 30만 화소에 640 x 480 으로 26장 320 x 240 으로는 99장을 찍을 수 있고 내장형 베터리에다가 USB 포트로 충전하며 이미지를 전송 합니다. 화상카메라로도 사용이 가능하고요. 정말 귀엽고 이쁘다는 말밖에는 더이상 할말이 없네요. 역시 500원짜리 동전과도 비교해 보고 이번에 보여드렸던 ..
900만 화소의 네오(Neo) DSLR 파인픽스 S9500 : 1편 한국후지필름은 최근 신제품 라인을 강화하여 준 전문가용 카메라와 900만 화소급 고해상도 카메라 등을 출시하면서 하반기 디지털 카메라 시장에서 공격적 마케팅을 펼치고 있어 지난해까지만 해도 5~6위 정도였지만 올해는 업계 3위를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이미 7월과 8월 조사에 의하면 시장 3위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번에 리뷰하게 된 Finepix S9500 이 바로 준 전문가용 카메라인데 후지필름만의 기술이라 할 수 있는 '리얼포토 테크놀러지'를 기반으로 보다 선명하고 고감도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고, 고배율의 줌 성능, 수동겸용 모드 탑재 기능 등을 제공하여 DSLR급 카메라에 못지 않는 성능과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 첫 느낌, 그리고 Neo DSLR FinePix S9500 의 진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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