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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Tablet tc1100 - 모닝커피 한잔의 여유 같은 Tablet PC 를 한국말로 번역하면 조금은 어색하지만 평판 컴퓨터 쯤 될까? 녀석은 노트북에서 키보드를 떼어버린 우스꽝 스런 모습을 하고 있었다. 우와한 자태를 뽑내듯 위의 사진처럼 키보드를 부착 할 수 도 있다. HP Tablet tc1100 의 자주 쓰는 기능을 위의 사진으로 요약해 보았다. 위의 사진 상단의 좌우 사진은 무선 인터넷을 사용하는 모습. 세로로 긴 웹 페이지를 볼때 세로 모드로 사용하면 정말 편리하다. 물론 가로모드로도 사용가능하니 사용자 취향에 맞게 사용하면 될 듯. 액정은 10.4-inch XGA( 1024 x 768 ) TFT display with sparkle-free glass 무선랜 내장이 내장되어 있어 Nespot 존이나 학교 내에서는 선 연결 없이 인터넷이 가능하다...
Finger Pad - 손가락 마우스 핑거패드 핑거 마우스(Finger Mouse) Finger Pad : 손 끝 추적 영상처리 기술을 이용한 차세대 인터페이스 핑거패드란 책상 위에서 마우스를 사용하듯이 손을 움직이면 카메라가 이를 인식하여 마우스없이도 컴퓨터를 사용하게 끔 해주는 차세대 인터페이스. 화상 카메라는 모니터 상단부분에 설치. [demo] 1. 마우스 모드 시연 동영상 - [ 다운받기 ] 2 . 마우스 모드 반응도 증가 - [ 다운받기 ] 3 . 마우스 모드를 끄고 Tracking 하는 모습만 - [ 다운받기 ] 마이크로칩의 처리 능력은 18개월마다 2배로 늘어난다는 고든 무어(Gordon Moore)의 법칙대로 컴퓨터는 엄청난 발전을 도약했다. 하지만 마치 그의 법칙을 비웃기라도 하는듯, 키보드와 마우스는 보란듯이 50년 전과 변함이 없다. CPU 의 속도는 하늘 높은 줄..
Match Wing - 마이크로 윙의 아성에 도전한다 비행에 대한 나의 단상들. 성냥개비로 구현해 보기.. 예전에 만들었던 성냥개비 나무. [보기] 언제나 그렇듯 나의 단상들은 종이에 스케치 되는 과정을 거치고 [큰그림보기] 재료 준비. 성냥개비. 다용도 본드 or 순간 접착제. 칼. 성냥 머리 부분을 자른후 'ㄱ' 'ㄴ' 자로 깍아서 접붙이기. 대략 프레임 잡기. 붙이고 말리고 붙이고 말리고 과정을 거친후. 완성. 날개가 휘는 것을 막기 위해 제작된 버팀목. 한손에 들어가는 아담한 사이즈. 제작에 소요된 총 성냥개비 : 20개 [2003/08/12] by t9t9
Smart Glove - 유비쿼터스에 한발짝 다가서기 Smart Glove 제품은 T9T9 에서 제작한 '핸즈프리와 디지털 카메라 기능을 내장한 스마트 글러브'으로서 장갑형태의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는 첨단 디지털 장비입니다. 오는 2003년 6월 4일(수) ~ 5일(목)까지 오전 10시 부터 오후 5시까지. 연세대학교 공학원 1층 로비에서 대학생 창의 프로젝트 작품 전시회를 합니다. 약 100여개의 신기하고 기발한 제품들이 전시되오니 시간나시면 꼭 들르셔서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들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통화 할 때의 손 동작 입니다. 엄지부분에 귀를 대고 새끼손가락 부분에다가 말을 하면 통화가 가능합니다. 손 날 부분에는 35만 화소의 디지털 카메라가 달려있습니다. 35 만 화소에 640 x 480 에 고화질로 26장 촬영이 가능하며 베터리는 AAA..
데이터 글로브 프로토타입 Data Glove 데이터 글로브 프로토타입 Data Glove
Slim Audio - DVD 케이스와 CDP 가 만나면 21세기에는 어떠한 제품들이 성공할까. 2003년에 발행된 첫 신문을 들고 상상을 해봤다. 어떠한 물건이든 무선이면서 얇고 가벼우며 휴대할수 있는 이러한 제품들이 제일 먼저떠올랐다. 이 단어들이 바로 21세기의 성공 키워드가 아닐까. 그리 멀지 않던 옛날 386시절에 JVC CD-Player 를 선물 받았었다. 그당시 CDP 가 싼 물건은 아닌지라 소중히 다루고 아껴(?)썼던 기억이 난다. 그러나 세월이 흘러 녀석보다 더 얇고 가벼운 SONY CD-Player 를 소유하게 되었는데 그뒤로 찬밥신세를 면하지 못하여 먼지가 쌓이기 시작했고 발이 달렸는지 녀석은 점점 더 구석으로 숨어들어갔다. 책장을 정리하다가 우연히 녀석을 발견했다. 방갑다는 생각을 했다. 아련한 옛 추억들이 떠오르며 나는 잠시 향수에 잠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