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 (4) 썸네일형 리스트형 당신의 노트북 배터리는 안전하십니까? 혹시 내 노트북도..? 연달아 발생하는 노트북 배터리 폭발 노트북 배터리, 여기서도 폭발 저기서도 폭발하는 사고가 일어나고 있다. 연달아 일어나고 있는 노트북 배터리 폭발 사고, 당신의 노트북은 안전하십니까? 정상 상태에선 있을 수 없는 일[1]이라고 한국전기연구원은 결론을 내고 있다. 최근 지난 24일 서울 마포구 연남동에 거주하는 A씨는 집에서 LG 노트북을 사용하던 중 배터리에서 연기가 나고 순간 배터리가 녹아내리면서 이불을 일부 태웠다고 한다. A씨가 노트북을 화장실로 옮기던 중 결국 고온으로 녹아내리며 화장실 바닥에 산산 조각 났다고 전했다[2]. 기사 내용을 자세히 보니 전기장판에서 베개 위에 노트북을 올려두고 3~4시간 가량 사용했다고 한다. 처음엔 전기장판위에서 사용했다는 줄 알고 그래서 .. 써도 닳지 않는 영원한 연필, 메탈펜(Metal pen) 짤막한 이야기.. 한때 문방구 가게 주인이 되는 것을 꿈꾸던 한 아이가 있었다. 그 아이는 특이하게 같은 펜을 두개씩 사는 습관이 있었다. 이를 눈여겨 보던 문방구 가게 주인은 어느날 물었다. "애야, 너는 왜 같은 펜을 두개씩 사니?" 그러자 아이는 똘망똘망한 목소리로 답했다. "쓰다가 다 닳아 없어질까봐서요." 그렇다.. 아이는 펜이 닳아 없어지는 것이 아까워서 하나만 있는 펜은 잘 쓰질 못했던 것이다. 그 뒤로 문방구 가게 주인 아저씨는 아이를 위해 써도 닳지 않는 영원한 펜을 만들어 선물로 주었다. 아이의 얼굴엔 웃음 꽃이 피었고, 코코아 한잔에 소중함을 느끼는 청년으로 성장했다. 필기구에 대한 욕망..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필기구를 선물하거나 선물로 받는 것은 기분이 참 좋다. 특히 만년필을 .. 나를 표현하는 두번째 명함, Kenneth Cole 가죽 명함 케이스 "저는 이런 사람입니다." 명함이란 참으로 재미있는 공간이 아닌가. 가로대 세로 비율은 황금 비율에 가깝고 약 4250 mm 제곱이라는 공간 안에 많은 정보를 넣어야 하며 짧은 시간안에 강한 인상을 남겨주어야 한다. 그것은 광고와도 같고 마케팅과도 같으며 창조의 공간이자 나를 표현하는 공간이다. 케네스콜 가죽 명함 케이스. 미국에서 연구실 후배 종훈이가 사준 깜짝 선물이다. 보면 볼수록 마음에 드는 아이템. 명함에도 예절이 있다고 한다. 주고 받을 때, 명함을 꺼낼 때, 또 명함을 받은 뒤 책상위에 올려 놓는 방법. 일일히 다 외우고 다니기엔 너무 피곤한 삶이 될것 같지만 약식으로나마 예의를 표현한다는 의미에선 좋은 예절 습관인것 같다. " 명함은 당신이 누구인지를 말해주고 명함케이스는 당신이 어떤사람인.. B&O 디자인 블루투스 무선 이어셋 WEP420 뱅엔올룹슨(Bang&Olufsen) 디자인의 삼성 블루투스 이어셋이다. B&O 하면 일단 시대를 뛰어넘는 디자인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고, 쉽게 접할 수 없는 가격대로 마음을 한번 더 울리는 제품을 유명하다. 음질이 매우 뛰어나기로 정평이 나있어 매니층이 형성되어 있다. MP3 하나에 60~100만원 가량하고 오디오 기기는 천만원대를 넘나들며, 이어폰 하나에 15만원 가량 하는 것을 보면 "돈으로 듣는 음악"이라는 말이 나올법도 하다. 그나마 7~8만원대에 저렴한 가격대로 B&O 디자인을 만날수 있는 제품이 있다. 삼성 블루투스 이어셋 WEP420. 심플하고 명확한 것이 이것만으로도 한눈에 매료되게 만들어버린다. 충전 크래들에 올려놓은 모습. 크래들의 재질은 우레탄 고무 느낌이며 중앙 파트는 검정 유광..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