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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pire 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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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IT트랜드 울트라북(Ultrabook) "가볍고 얇은 두께에 오래가는 고성능 노트북"이 있다면 누가 마다할까요. 게다가 가격도 저렴하다면. 2012년은 울트라북의 한해가 되지 않을까 전망해 봅니다. 간단하게 개념적으로 정리해보면 Mobile Pad(Tablet) Ultrabook Laptop Desktop Portable Performance 이런 그림을 그려보았습니다. 울트라북(Ultrabook)은 아이패드, 타블렛 만큼 가볍고 빠르게 켜지면서 오래가고, 노트북만큼 작업을 할 수 있는 그런 디바이스로 포지셔닝 하고 있습니다. 울트라북의 원조는 [Sony Vaio X505] 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시 노트북이 가질 수 있는 두께의 한계를 보여주었고 두께만큼은 아직까지도 뒤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 장인정신을 계승한 [Sony Vaio X]가 ..
기대되는 울트라북(Ultrabook) 에이서 아스파이어 S3 (acer Aspire S3) 2012년 트랜드가 될 울트라북(Ultrabook) 울트라북(Ultrabook)이라는 아주 멋진 노트북들의 시대가 올것입니다. 얇고 가벼우며, 빠른 부팅속도, 오래가는 배터리, 빠른 성능, 100만원대의 가격. 이정도로 특징을 요약할 수 있습니다. 타블렛과 넷북, 노트북의 장점만을 가져왔다고 합니다. 타블랫 처럼 빨리 켜지고, 넷북처럼 가벼우며 노트북만큼의 고성능. 노트북 유저들이 궁극으로 바라는 모습이 아닐까요. 울트라북 중 에이서 아스파이어 S3는 최근 출시하여 시중에서 접할 수 있는 모델입니다. ASUS, 레노버, 도시바 등에서도 곧 출시될 예정입니다. 에이서 아스파이어 S3 스펙 CPU : Intel Core i5 1.66GHz (Turbo 2.5GHz) RAM : 4GB 1066MHz DDR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