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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3D 프린터로 펜꽂이를 인쇄하다

요즘 일생 일대의 최고의 장난감을 만났다. 어제 3D 프린터로 펜꽂이를 인쇄했다. 오늘은 또 무엇을 만들어 볼까 하루하루 들뜬 기분. 3D 모델링 툴을 잘 다루었으면 좋겠다. 3D MAX 모델링할 때 익혀둔 개념이 그대로 적용되어 다행. Loft 방식, Extrude 방식 등

 

단점

- 이거 하나 뽑는데 2시간 걸림.

- 2시간동안 스타워즈 R2D2 같은 소리를 들어야 함, 처음엔 기계음 조차 신기하다가 나중엔 슬슬 스트레스가..

- 마감이 좋지 않음, 사포질을 해볼까 생각중.

- 비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점은

- 최고의 장난감

- 레피드 프로토타이핑(rapid-prototyping), 목업(mockup) 만드는데 최고

- 휴대폰 거치대 정도는 될 정도의 강도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3.04.26 14:26

    http://cafe.daum.net/zzzzzzaaaasasa/MbPr/89155?svc=live_story&q=%C7%F6%C0%E7+%C0%CE%B0%A3%C0%C7+%B1%E2%BC%FA+%BC%F6%C1%D8
    3D 프린터면 이 정도는 해야할텐데~
    3D 프린터로 만든 집

  • BlogIcon 자랑쟁이 2013.04.29 17:36 신고

    저는 작년부터 makerbot 제품을 염두에 두고 있는데,
    정말 하나 있으면 못만들것이 없겠더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