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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처럼 미팅하기 Google Meetings

MSL 연구실 생활을 하면서 미팅(회의)을 자주 하다보니 효율성에 대한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 블로그라띠님의 블로그에서 구글 부사장이 말하는 성공적인 미팅을 위한 여섯가지 원칙이라는 내용이 잘 번역되어 읽고 연구실에 어떻게 적용할지 정리해 보았습니다.

1. 핵심의제를 미리 정한다 : 안건의 인지
회의 참석 전에는 성격에 따라 회의 진행자가 또는 참석자 전원에게 안건(Agenda)을 정리해서 나눠주어야 겠습니다. 항해의 나침반과 같은 역할이라고나 할까요.
 
2. 필기할 사람을 정한다 : 프로젝터로 필기 내용 공유
필기 내용이 프로젝터에 즉시 표시되게 합니다. 잘못 또는 모순된 점을 즉석에서 잡기위함입니다. 회의를 하며 서로 이해했다고는 하지만 알고보면 서로 다르게 이해하고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 문제를 커뮤니케이션으로 해결할 수도 있는데 필기 내용으로 공유함으로서 좀더 빠르고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터는 한대인데 PPT 를 보면서 회의를 진행하기도 하는데 이럴땐 다른 방법을 모색해 보아야 겠군요.

3. 짜투리 시간을 활용한다 : micro-meeting
회의라고 해서 꼭 다모여서 30분~1시간씩 할 필요는 없겠지요. micro-meeting 이라고 해서 5~10분 업무 중간의 시간을 이용, 흐름을 끊지 않고 시간이 낭비되는 것을 막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미팅입니다.

4. 근무시간을 지킨다
필수. 5분~10분 늦는 사람 어떻게 패널티를 줘야할지..

5. 정치를 지양하고, 데이터를 활용하라
상하구조나 영향력에 따라 의견이 몰려가면 안되고 명확한 근거에 의해 판단 결정 합시다.

6. 시간을 정해놓고 한다
타이머를 이용, 타이트한 회의로 집중력 향상 및 개개인의 스케쥴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 적용해 본적은 없지만 다음번 회의때 적용해 보려고 합니다.


[출처] Blograti* = 블로그라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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