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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무료로 맥북 스텐드 만들기 꼭 한번 해보고 싶었던 자작 맥북 스텐드준비물은 컷터칼 하나면 끝 재료는 이미 박스 안에혹시나 실수할 것을 대비하여 그것도 4개 씩이나. 컷터칼로 슥슥끝
[MAKE] i3Display : 뚝딱뚝딱 Face Tracking을 이용한 3D 디스플레이 만들기 Interactive 3D Display 요즘 워낙 기술이 싸져서(?) 오픈소스로 몇개로 몇분만에 뚝딱뚝딱 3D 디스플레이를 만들 수 있다. 고급 기술들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안정화 되고, 기업에선 전략적으로, 연구자는 후속 연구자들을 위해 큰 마음으로 소스, 라이브러리를 공개함으로서 접근성이 쉬워졌다고 해야겠다. 그로인해 적은 리소스(시간, 비용, 인력)만으로도 기술개발이 가능해졌다. 한국말로 해석하니 어색하지만 이러한 류의 기술들을 낮은 비용의 기술(Low-cost Technology)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아주 매력적인 기술이 아닐 수 없다. 웹캠 한대만 있으면 Face Tracking 기술로 3D 디스플레이 효과를 낼 수 있다. - 장점 : 카메라 한대만으로 어떤 디스플레이에서도 가능 (예, 웹캠..
[MAKE] TouchAir : 공기 터치 인터페이스 터치에어 공기중을 터치하여 멀티터치 인터페이스 처럼 사용하는 TouchAir 인터페이스이다. 적외선 LED바(IR LED Bar)가 있고, 이 장치가 적외선 빛 평면을 형성해 주면 이 평면을 손으로 터치했을 때, 적외선 카메라를 통해 센싱하게 된다. 이를 이용한 멀티터치 인터페이스.
[MAKE] iStick : $1으로 만드는 3D 공간 마우스 스틱 Interactive Stick대학원 시절 1달러짜리 동작인식기($1 Recognizer)라는 논문[1]을 보고 영감을 받아, 제목을 따라하여 만들게 된 $1 짜리 3D 공간 마우스 스틱 입니다. IR LED와 실리콘 Blob을 만들고 적외선 카메라, openFrameworks로 영상처리하여 Blob을 위치(x,y,z)을 원의 크기로 표현하도록 하였습니다. 만들고보니 PS3 Move의 블럽과 비슷하네요. 사실 적외선 카메라 DIY 제작[2], 고급(?) 인건비 등을 포함하면 가격이 더 나갑니다. 제작의뢰 메일 보내시면 비싸게 만들어드립니다. 논문 $1 동작 인식기는 학습도 필요없고, 소스도 간단해서 프로젝트에 적용하기에 좋습니다. 논문도, 제목도 참 감각있다라고 생각했는데 HCI 분야 3대 학회 중 하나..
[MAKE] iSwingBar : 동작인식 스윙바 (SwingBar) IR Distance 센서를 이용한 동작인식 바 노트북 모니터 베젤(bezel)의 상단 부분 공간에 IR Emitter 와 IR Receiver 를 내장한 Bar 형태의 인터페이스 프로토타입입니다. 거리센서를 이용하여 간단하게 프로토타이핑 된 Low-cost 인터페이스 기술입니다. 약 80cm 거리까지 센싱 가능하며 openFrameworks[1]를 이용하여 개발하여 다양한 확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초음파 센서가 좀더 정밀하다고 하여 동일하게 프로토타이핑. Reference [1] openFrameworks, http://www.ofworks.net
[MAKE] 옵티머스 LTE 자작 거치대 2탄 옵티머스 LTE 를 세워서 쓸일이 있어서 거치대를 만들기 시작하였는데 반응이 좋아서 지난번 거치대(http://t9t9.com/448)에 이어 몇개 더 만들게 되었습니다. 사진 왼쪽부터 (1) V자 날개형, (2) 도넛형, (3) 플랫형, (4) 헥사고날형입니다. 많은 분들이 안정적으로 보이는 (3) 플랫형과 (2) 도넛형을 선호하였고, (1) V자형은 공간을 적게 차지 할 것 같아 좋고 발바닥 같아서 귀여워 보인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1) (4)는 넘어질것 같다고 많이들 우려하시더군요 만들때 넘어지지 않도록 무게중심을 고려해서 맞춰가면서 만든거라 의도적으로 일정 이상의 힘으로 넘기지 않는 한은 넘어가지 않도록 디자인 되어있었습니다. 다만 시각적으로 안정감의 차이는 확실히 느껴질 정도로 차이가 있는데..
[MAKE] 뚝딱뚝딱 옵티머스 LTE 도킹 스텐드 뚝딱뚝딱 만들어본 자작 옵티머스 LTE 도킹 스텐드입니다. 재료에는 쉐입락(ShapeLock)을 사용하였습니다. 세로모드 가로모드 모두 사용가능한 거치대입니다. 시각적으로나 기능적으로도 넘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 기구적으로 고안해 보았습니다. 이거 길거리에서 싸게 팔면 살까요? 다른 하나는 패드용입니다. 패드는 크기가 커서 뒷 받침대를 좀더 크게 만들었습니다. 사진은 미처 못찍었네요. ^^ Reference [1] 인터페이스 프로토타이핑 재료 ShapeLock, http://t9t9.com/396 [2] 뚝딱 동작인식 프로토타이핑 (Hand Gesture Interface), http://t9t9.com/398
[MAKE] UFO의 꿈, 자작 쿼드콥터 드론(Quadcopter drone) 만들기 어렸을 적에 내눈으로 직접 UFO를 보고 싶었다. 명절과 토요명화에 자주 나오던 스티븐 스필버그의 E.T를 비롯한 숫한 SF 영화들은 어린 나에게 우주에 대한 환상과 동경, 그리고 꿈을 심어주었다. 나이가 들고 나서도 가끔씩 들리는 UFO 목격 기사에 귀기울여 보곤 한다. 그런데 요즘 내 주변에 이만큼 흥분되고 들뜨게 하는 것들이 있었던가.. 요즘 같이 재미난 거리가 많아진 세상은 재미가 없다. 어렸을 적엔 매미 한마리만 방충방에 붙어도 날아가지 않게 살금살금 다가가 '관찰'하는 것만으로도 들떴었는데 요즘엔 시끄럽다고 그냥 툭 쳐서 날려보내고 그나마 매미도 보이질 않는다. 연예인의 결혼이나 이혼, 성형사진, 과거사진 등 이제 그런 가쉽거리는 정말 가쉽거리일 뿐.. 재미난 거리나 많아진 요즘 세상은, 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