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 (2) 썸네일형 리스트형 로지텍 퀵캠 프로 5000 렌즈 분해 로지텍 퀵캠 프로 5000 분해기. USB 카메라를 적절히 개조하여 적외선 캠으로 제작하려고 몇 개의 캠을 뜯으면서 시행착오를 격고 있다. 카메라 제조사들이 렌즈에 대한 스펙도 제대로 제공하고 있지 않고, 또 IR Cut Filter를 제거 할 수 있는지 여부도 알 수 없어 이렇게 시행착오를 겪으며 기록으로 남긴다. [참고] 집에서도 만드는 적외선 웹캠 제작 http://t9t9.com/361 여느 웹캠과 같이 시계 드라이버로 나사를 풀어준다. 간단한 구조다. 동그란 구 형태의 웹캠이 상징적이긴 하지만 렌즈부와 기판부를 제외한 남는 공간으로 보니 뭔가 개조 아이디어가 떠오르려 한다. 렌즈가 굉장히 작다. 렌즈가 얇아지면 그만큼 빛을 더 투과 시킬 수 있으니 어두운 저조도 환경에서 좀더 좋은 화질을 보일 .. 남자의 로망, 블랙앤데커 공구 세트 남자의 로망, 블랙앤데커 공구 세트다. 일반 가정에서 년간 사용일수가 10일(?)도 될까 말까 하지만, 없으면 굉장히 불편하고 있으면 든든한 그런 물건이다. 하나 장만하고 나니 괜히 일요일 아침부터 모든 문고리와 경첩을 한번씩 조여준다. 그래도 화장실의 삐그덕 거리던 문도 새것처럼 단단해 졌다. 어디 액자 걸 곳 없나 둘러보게 되고, 성능을 실험해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 평소 관심만 있던 DIY 가구를 만들어 볼까 한다. 전동드릴을 고를 때 눈여겨봐야 할 것을 세가지 정도가 있다. 1. 토크(torque) 이게 약하면 나사 조이는데도 버거울 수 있다. 물론 힘이 셀수록 무겁고 전기도 많이 먹는다. 작업 스타일에 맞게 쓰는 것도 중요하다. 토크가 너무 센 드릴로 나사를 돌렸다간 나사 헤드가 다 부스러질 수..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