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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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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가 주고간 선물.. 어제밤 꿈속에 산타가 뿔달린 사슴을 타고 왔다. 내 머리속에 난 뿔이 간지러웠다. 산타가 선물로 준 종이 조각들을 맞춰보니 영화 쥬만지에서 처럼 동물들이 뛰쳐나왔다. 어제밤 꿈 속에 나는 키보드를 손에 쥐고 동물들과 뛰어 놀았다. 코끼리는 긴 코로 크레파스를 들고 넓은 귀에 그림을 그렸고 기린은 긴 목에 날개를 달고 날고 있었다. 나이가 들면서 산타는 없는 걸 알게되는데 실제 산타는 있다. 다만 그가 나에게 선물을 주지 않았을 뿐. 산타는 세상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고 오느라 오래걸린다. 때론 평생 만나지 못하기도 한다. 그러면 산타도 미안해 한다. 동물들과 뛰어놀다 노아의 방주에 올라 탔다. 홍수는 나지 않았다. 눈만 내렸을 뿐. 이 글을 읽는 모든 이들에게, 메리 크리스마스~!!
로지텍 최신 마우스 4종 비교 - 최고의 마우스를 찾아라 하루를 보내면서 가장 많이 손에 쥐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휴대폰, 마우스, 볼펜, 메모지.. 사람마다 다양한게 있으면서도 비슷할 것이라고 예상되는 것은 마우스가 아닐까. 업무를 보는 회사에서도, 학교 연구실에서도 마우스 없이는 어떤 일도 할 수 없는 세상이 되었다. 언제 이렇게 되었나 싶을 정도로 마우스가 없으면 정말 아무것도 할게 없다. MS-DOS 시절만 하더라도 파일 관리 프로그램인 m.exe 하나면 실행시켜놓고 키보드로 모든 조작이 가능했었고 터보씨(Turbo C)나 Linux 에서 vi 에디터 띄워놓고 프로그래밍 하던 시절만 하더라도 마우스 없이도 모든 작업이 가능했다. 하지만 현재 컴퓨터 환경을 보라. 마우스 없는 컴퓨터 환경은 상상도 할 수 없다. DOS, Linux 와 같은 콘솔기반의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