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9T9 planet

맷이라고도 하고 매트라고도 불리는 이사람, 가족과 친구들에게 자신지 어디있는지 알게하기 위해 이 사이트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동영상을 꼭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인생을 멋지게 사는 사람 매트

http://www.wherethehellismatt.com


About Matt
맷은 평생동안 게임을 만들고 즐기는 게 최고의 삶이라고 생각했던 29살 놈팽이.
그는 게임을 만들고자 하는 목표를 꽤나 일찍 이루었고 잠깐 동안 그것을 즐겼지만
어느순간 인생에서 놓치고 있는 다른것들이 있음을 깨달아 그는 2003년 일을 그만뒀다.

모아둔 돈이 다 떨어질때 까지 지구를 돌아다니는데 써버렸다.
친구들과 가족들이 그가 어디에 있는지 알게하기 위해 그는 이 사이트를 만들었다.

그의 여행 초기 몇달동안 어떤 여행자 친구가 맷한테 그가 가는곳 마다 춤을 추고
카메라에 영상을 기록해보는게 어떻냐는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정말 괜찮은 아이디어 였다.

요즘 맷은 특이하게 유명하다.
"인터넷 에서 춤추는 걔. 걔 아냐? 동일 인물 아냐? 아니라구? 그 사람도 아냐? 내가 링크보낼테니 봐. 재미있어"

어떤회사 사람들은 매트가 보내온 비디오를 보고 바로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들은 맷에게 만약 그가 세계를 돌아다니며 비디오를 찍는 여행을 또 즐길 것이냐고 물었다.
돈을 지불해주면 가겠다고 했고 그들은 그 요구에 응하겠다고 했다.
맷은 그게 다른 좋은 아이디어처럼 들렸다.

맷은 부유하지 않다.
싸게 여행하는 비밀의 방법을 아는것도 아니다.
다른 사람이 여행하는 것처럼 똑같이 여행한다.

맷은 미국사람들이 여행을 좀 더 많이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맷은 굉장히 가난한 사람이었고 대학에 가본적도 없다.
그가 좀더 나이들었을때 사람들이 학벌에 그렇게 신경쓰지 않는것을 깨닫고 기뻤다.
맷은 대학이 나쁘거나 하는 그런 종류의 것이라고 말하고 싶은것은 아니다.
그냥 다른 방법을 통해서도 머리를 채울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생각한다.

맷은 현재 워싱턴주에 있는 시애틀에서 살고 있고 거기서 가끔씩 비디오 게임에 관련된-writer and designer
일을 한다. 맷은 이것이 최악의 직업은 아닌것임을 깨달았다. 하지만 매트는 여전히 여행을 더 좋아한다.

맷은 왼손잡이다.

맷이 좀더 젊었을때 얼굴에 한번에 스푼 일곱개를 걸었다.
슬프게도 어른이 되면서 스푼걸기에 적합하지 않는 얼굴로 변했다.

맷은 숫자에 능하고 사람들이 자기에게 곱셈따위를 물어보기를 바라고 있다.

맷은 눈싸움에서 져본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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