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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두이노(Arduino)는 작고 간단한 손바닥 컴퓨터다. 각종 센서나 전자부품들을 쉽게 연결할 수 있어, 어두워지면 불이 켜지는 전등이나 소리에 반응하는 LED 등을 만들 수 있다. 상상하는 것을 쉽게 만들 수 있게 도와주는 장치라고 보면 된다. 인터넷에서 아두이노를 검색해보면 재미있는 프로젝트들이 많다. (유튜브의 아두이노 검색결과 [link])

 

아두이노는 입력/출력(Input/Output) 핀이 있는 보드에, 프로세싱 개발환경(Processing.org)을 합친 피지컬 컴퓨팅(Physical Computing) 플랫폼이다. 피지컬 컴퓨팅이란 물리적인 하드웨어를 이용한 인터랙티브 아트, 컴퓨터 시스템 프로토타이핑, 각종 인터랙티브한 시스템을 구현하는 데 관련한 주제를 다루는 분야이다. 디자이너나 아티스트가 기초적인 전자지식만으로도 인터랙티브한 물체를 만들어 낼 수 있게 도와준다.

 

다양한 아두이노 보드가 있는데 그 중 아두이노 피오(Arduino FIO)를 소개한다. 필요한 부품들을 조립하여 전체적인 구성을 마쳤을 때의 모습.

 

리튬이온 배터리에 지그비 통신, 그리고 아두이노 보드. 이것들을 통해 무선환경으로 컴퓨터와 신호를 주고 받으며 인터랙션하는 독립적인 인터페이스를 만들 수 있다.

 

아두이노 피오 모델의 좋은 점은 mini USB 배터리 충전포트가 내장되어 있다는 점.

 

좀더 제품다운 모습을 갖추기 위해 칩형 안테나 XBee를 장착.

 

인텔 NUC 컴퓨터와 연결한 모습.

 

 

Reference

[1] 아두이노, http://www.arduino.cc

[2] 아두이노 선택가이드, http://robobob.co.kr/39

[3] 아두이노 쇼핑몰, http://artrobot.co.kr

[4] 오픈프레임웍스, http://ofwork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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