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9T9 planet

나이를 먹을수록 생각이 많아져서 일까요..
무언가를 적어야 겠더군요.
무언가를 남겨야 겠더군요.
블로그든, 종이든, 카톡이든..
자꾸 적게 됩니다.

때론 영감이 떠올라 두서없이 글을 막 쓰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때마다 펜과 종이보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들고 있을때가 더 많더군요.
아이패드의 스크린 키보드로 급한데로 써보려곤 하지만 글이 술술 써내려가진다라는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이패드용 휴대용 키보드를 탐색하기 시작했습니다.

2~3시간이면 배터리가 닳아버리는 무거운 노트북을 들고다니기에도 그렇고. 맥북에어나 울트라북 같은 요즘 노트북은 4~6시간에 무게도 가볍다곤 하지만 글쓰기 용도정도 추가하려고 100~200만원 하는 노트북을 사기에도 그렇고. iPad 액세서리로 키보드 케이스를 찾던 중 세가지로 축약되었습니다. 탐색조건은 최대한 풀사이즈에 가까우면서 휴대성이 좋은 것.

  1. Logitech Fold-Up Keyboard
  2. Logitech Bluetooth Keyboard
  3. Zagg folio 

로지텍에 대한 제품 신뢰도고 쌓여서 로지텍 쪽으로 갔습니다. 자판 크기나 키감은 대만족이네요. 다만 무게에서 에러.. 활용성은 좋습니다.

이렇게 사용중입니다.
출퇴근길 아이폰으로 키워드를 정리, 재료들을 모읍니다. 아이패드를 쓸만한 환경이 되면






키보드 사이즈가 일단 키보드 못지않게 넓직한게 좋습니다.


노트북을 무색하게 하는, 일단 자세에서 부터 간지가..


장점
- 케이스 타입의 키보드
- iPad 와의 일체감
- 좋은 키감

단점
- 무거움
- 배터리 충전 필요
- 가끔 블루투스 끊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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