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9T9 planet

오늘 아이폰4를 iOS 4.2로 업데이트했다가 아이폰이 먹통이 되어버리는 바람에 삽질을 했습니다. 복구하기를 눌러도 오류가 나더군요. 결국 다른 컴퓨터에서 복구를 시도한 후, 다시 본래 쓰던 맥북프로로 데이터 복원해서 살렸습니다.

iOS 4.2 에서 새로운 기능인 AirPlay 기능을 오버뷰한 동영상입니다. TV-Mobile-PC를 연결하는 3-Screen에서 N-Screen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요즘, AirPlay 는 반가운 기능입니다. 그나저나 이런 기능을 하고자 표준으로 만들었던 DLNA는 사람들이 잘 쓰나 모르겠네요. 소니 노트북에 DLNA 스티커가 붙어있던데 주변에 DLNA 를 지원하는 TV가 없네요. 성능이 좋다고 들었습니다.

애플은 독자적인 표준으로 가려는 것일까요? 애플도 상당히 앞서서 표준들을 채용하곤 했는데 말이죠. USB, Firewire(IEEE 1394), min Display, HTML5 이런 것들이 애플이 상당히 선두에서 제품에 적용시켜 출시하고 했던 표준들입니다.


참고로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바로 프린트하는 AirPrint 기능도 추가되었습니다.
모든 프린터에 AirPrint 활성화 하기 팁, http://goo.gl/ePum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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