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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작고 귀여운, 휴대성을 극대화한 초소형 Music Toy TicToc!
삼성에서 기존에 MP3하면 떠오르는 통념을 깨는 색다른 제품을 선보였다. 파격적으로 심플하기까지 한 YP-S1은 LCD도 없고 튀어나온 버튼도 보이질 않는다. 컨트롤은 모션으로 제어하고 LED 불빛 3개로 상태를 나타내준다. 무게 12g에 크기 17.5 x 17.5 x 35.9 mm로 매우 가볍고 조그만하다.


Package
투명 플라스틱 케이스로 패키징이 되어있고 YP-S1 본체와 투명 케이스, 이어폰, 크래들이 함께 제공되고 있다. 케이스에는 클립이 있어 옷 깃에 끼울 수 있도록 되어 있고 이어폰에도 줄을 끼울 수 있는 장치가 있어 이어폰을 목걸이 같이 만들어서 목에 걸고 다니며 음악을 즐길 수도 있다.


 

스크래치 보호 케이스는 투명색의 단단한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다. 뒷부분은 고정식 클립으로 되어있어 옷깃이나 바지 주머니와 같은 곳에 끼워서 사용할 수 있게 되어있다. YP-S1 본체에는 세로로 보았을 때 위 아래에 버튼과 이어폰 잭이 있는데, 케이스 역시 위 아래로 구멍이 나있어서 케이스를 끼워놓고서 조작하고 음악을 듣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다.
 

TicToc Cradle
충전 및 데이터 전송을 할 수 있는 전용 USB 크래들. 틱톡의 작고 귀여운 컨셉에 맞게 크래들 역시 작고 앙증맞다. 바닥 부분은 고무재질로 처리되어 있어 테이블 위에 올려 놓았을 때 쉽게 밀리지 않는다.


 

Music Toy TicToc YP-S1
정말이지 장난감이라 불러도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작고 가벼운 플라스틱 덩어리다. 얼핏 보면 조그마한 배터리나 리모컨 정도로 오해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이 조그마한 플라스틱 덩어리 안에는 모션 컨트롤을 위한 센서를 내장하고, 음악을 12시간 재생할 수 있는 배터리, 상태를 표시하는 3개의 LED, MP3뿐만 아니라 WMA, ASF, Ogg, Flac 까지 재생할 수 있는 성능을 가지고 있다.



모션 컨트롤 YP-S1
메뉴얼을 보지 않은 상태에서 이 제품을 처음 보았을 때 어떻게 조작하는 것인지 감을 잡기가 어렵다. 하지만 한번 조작을 익힌 후로는 매우 직관적이어서 편리하고 재미있게 사용할 수 있다.

 
본체 윗부분에 커다란 버튼이 있는데 이를 누르고 모션을 취하면 동작을 하게 된다.

- 길게 누르기 = 전원 On/Off
- 세로로 위로 향하게 하고 버튼 한번 누름 = 볼륨 크게
- 세로로 아래로 향하게 하고 버튼 한번 누름 = 볼륨 작게
- 빠르게 한번 누르기 = 다음 곡 듣기
- 빠르게게 두번 누르기 = 이전 곡 듣기
- 빠르게게 세번 누르기 = 다음 폴더로 이동
- 세번 흔들기 = 재생모드 변경
- 한번 흔들기 = 파일정보 음성안내

모션으로 컨트롤 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살펴보자.


작고 귀여운 크기와 가벼운 무게, 12시간 재생의 배터리 시간, LCD 대신 3개의 LED, 모션 컨트롤 등  매우 새로운 시도들을 한 제품이지만, 가볍고 심플한 MP3를 찾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다. by T9T9.com


- Spec
Model : SAMSUNG TicToc YP-S1
Capacity : 2GB / 4GB
Color : BLUE / PINK
Diaplay : 3 LED
Play File :
  MPEG1 Layer3 (8kbps~320kbps, 8kHz~48kHz)
  MPEG2 Layer3 (32kbps~160kbps, 16kHz~24kHz)
  MPEG2.5 Layer3 (8kbps~320kbps, 8kHz~12kHz)
  WMA (48kbps~320kbps, 8kHz ~ 48kHz, V4.0, 4.1, 7, 8, 9)
  ASF (Audio) (8kbps~192kbps, 8kHz~48kHz)
  Ogg (Q0 ~ Q10)
  Flac (0Mbps~1.2Mbps, 16bit/sample, 2채널)
Battery : Music 12 hour, (MP3 128kbps, Vol 15, Normal mode) 
Weight : 12g
Size : 17.5 x 17.5 x 35.9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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